설 명절 빈집털이 예방법-ADT캡스의 Safe Home Tip
2012/01/19 15:34 /
우리집을 위한 Safe Story
민족 대 명절, “설”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바쁜 일상과 먼 거리로 인해 잠시 멀어졌던 일가친척이 모두 모이는 계기를 만드는 설이죠. 그리운 가족들 생각에 벌써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이제 내일부터 고향에 갈 채비도 해야 하고 혹은 신정을 쇤 분들이라면 연휴를 맞아 잠시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이렇게 짧지만 신나는 명절을 기다리는 이는 비단 저희뿐만이 아닙니다. 바로 우리가 얼른 떠나길 바라는 “빈집털이”님들이시죠.

2011년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절도범죄는 약 28만1972건이 발생, 23만786건이던 5년 평균 대비 22.2% 늘었다고 합니다. 이에 ADT캡스는 오는 27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범죄 예방 및 고객 안전을 위해 ‘Safe Holiday’ 를 실시하고, 24시간 특별 비상 근무 체제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든든 하시죠? ^^
즐거운 연휴 기간 동안 맘 편히 다녀올 수 있도록 사건 예방을 위한 ‘Safe Home’ 수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안전한 연휴를 보내기 위한 ‘Safe Home’ 팁]
1. 외출하기 전 창문 및 출입문 잠금 장치를 점검한다.
-창문 다음으로 도둑이 많이 침입하는 곳이 현관입니다. 디지털 도어락인 경우는 비밀번호 노출이 쉬우니 수시로 바꾸거나 어려운 비밀번호로 설정하세요.
2. 현관 도어록은 걸쇠가 내장된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다
-안정성 향상을 위해 걸쇠가 내장되어 있는 장비를 추천합니다!
3. 집 주변에 열쇠를 숨기지 말고, 가족끼리 나눠 가진다.
-흔히 드라마 등에서 보면 화분 밑이나 창틀 등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숨겨둘 법한 곳에 숨기고들 하는데요^^; 열쇠는 꼭꼭 개인이 잘 챙겨 다니도록 해요
4. 집 앞에 우유나 신문이 쌓이지 않게 한다.
-수거하지 않은 신문이나 우유가 수두룩하게 쌓여있다면 “여기 집 비었어요~”라고 광고하는 뜻이겠죠? 집을 장기간 비울 시는 배달을 일시 중지하거나 이웃에게 부탁해 대신 수거해 달라고 하세요

5. 외출할 때는 현관이나 실내등을 켜놓는다.
-‘이제는 왠만하면 집에 있을 시간인데..저 집은 요즘 계속 불이 꺼져있네..어디 여행갔나봐..’ 요즘 빈집털이범들은 무심코 빈집을 털기보단 범행장소를 사전에 물색하기도 합니다. 하나 정도는 불을 켜 두시는 것도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6. 귀중품은 집 안 곳곳에 나누어 보관하거나 시중 은행의 무료 금고 대여 서비스를 활용한다.
-예방을 철저히 했지만 기왕 도둑이 들어왔다면..빈속으로 왔으니 빈속으로 보내 드려야겠죠? 귀중품은 나누어 보관하시고 은행이나 지구대에서도 보관이 된다고 하니 이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습니다.
그리고 ADT캡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범죄율이 특히 높은 저녁 및 심야 시간대의 순찰을 강화하고, 24시간 순찰 및 비상 경계 근무를 실시한합니다. 또한 설 연휴기간 장기간 집이나 매장을 비우는 고객 리스트를 확보해 주변 지역에 순찰 차량을 집중 배치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고객의 사전 요청에 따라 빈집임을 노출시킬 수 있는 우편물을 대신 수거해 보관하고, 가스 밸브 등의 집안 안전장치 점검, 귀중품 금고보관 등 생활 밀착형 부가 서비스도 함께 실시할 예정입니다.
물론 위 사항들은 설 연휴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 집을 비울 때는 꼭 알아 두셔야 할 것 같아요.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 위해선 철저한 예방은 필수! 이번 명절은 가족, 친지 모두 모여 더욱 더 행복한 연휴를 보내길 바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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