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칼럼] 성공창업의 비결, "혁신과 도전정신"
2012년이 시작됐다. 어느 해 보다도 힘차게 시작해야 하는 연초에 들리는 얘기는 다소 암울하다. 올해 경기는 매우 어려울 것이라는 정부당국의 발표가 이어지고, 서민들의 살림살이는 더욱 빠듯할 것이란다. 수 년동안 이어진 경기불황과 저성장의 기조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정적인 삶을 희망하는 절대적인 이유이다.
그런데, 생각해 볼 것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안정적인 삶을 희망하는데 과연 어떤 사람이, 어떤 사업가가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고 있을까?
바로 도전하는 사람들이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현실에 비관만 하지 않고 끊임없이 혁신하고 도전하는 이들인 것이다.

2012년 경제계의 화두가 경기불안의 현상을 반영하듯이 “내실경영”이지만, 상대적으로 “혁신과 도전정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들 한다. 오늘날 기업을 만들고 이끌어가는 성공적인 기업가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도전정신”인 것이다.
이번 컬럼의 주인공인 “하늘체 한의원” 최형석 원장이야말로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도전정신의 소유자라고 생각된다.
하늘체 한의원 최형석 원장의 성공포인트를 알아보도록 하자.
우리나라 사회에서 의사라는 직업은 정말 선망의 대상이다. 안정적인 수입과 지위, 그에 따른 풍요로운 삶을 보장해주는 것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사를 직업으로 삼길 바라고, 안정적인 삶을 누리길 희망한다. 대부분의 전문직종이라고 하는 직업이나 사업들이 그러하다. 하지만, 앞에서도 말했듯이 누구나 희망하지만,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니다. 끊임없는 도전을 시도하는 사람만이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 의사라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도전하는 의사이기 때문에 그 분야에서 확실한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것이다. 의료계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분야를 개척하여 사업을 일군 최형석 원장이야말로 안정적인 삶을 유지하는 것을 벗어나, 더 큰 세상을 만들어나가고자 하는 도전정신을 가진 사업가의 케이스라고 하겠다.
자신만의 여드름 치료법 개발 노력, 안정적인 지역기반을 벗어나 서울 진출, 창업 준비와 노력, 뜻을 같이 하는 후배들과의 프랜차이즈사업 전개 등 이러한 모든 것들이 도전정신의 발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2002년 월드컵 16강에 우리나라가 최초로 진출했을 때, 히딩크가 말했다.
“ I'm still hungry"라고. 아마도 그 때 히딩크가 ”우리는 이제 목표를 달성했다“ 라고 말했다면 우리나라 축구의 최고 성적은 월드컵 16강이였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늘체 한의원 최형석 원장의 사례를 보면서, 혁신의 대명사인 스티브잡스가 스탠포드 대학에서 연설한 말이 생각난다.
“Stay hungry, Stay foolish” (계속 갈망하라, 여전히 우직하게)
최원장은 본인의 사업모델을 프랜차이즈로 전개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사업이란, “이익을 발생시키고 능률적으로 시장점유율을 증대하기 위하여 마케팅과 유통시스템을 효율화하고, 회사와 가맹점주의 동기부여를 최대한으로 증대하여, 프랜차이즈의 힘을 사용함으로써, 상표 인지도, 입증된 운영시스템, 지원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프랜차이즈 사업 성공의 3요소라고 한다면 상표인지도, 운영시스템 확립, 지속적인 지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최형석 원장은 본인의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성공요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운영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첫째, 상표인지도라는 것은 체인회사의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얼마만큼 잘 알려져 있으며 인정받고 있는가에 대한 문제이다. 아무래도 브랜드에 대한 고객충성도가 높다면 체인점으로서 영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체인회사에서는 상표인지도를 높이는 문제가 사업성패의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최형석 원장은 여드름 전문 한의원 하면 하늘체 한의원이라는 공식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둘째, 운영시스템 확립이라는 것은 개점 후에 회사에서 영업활동을 위하여 운영하는 영업시스템이 얼마만큼 잘 구축되어 있는가에 대한 문제인데, 최원장이 개발한 독특한 치료법과 시스템을 전국의 가맹점과 함께 나누고 같이 성장하는 것, 이것이 바로 운영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지속적인 지원서비스라는 것은 가맹점에 대한 회사의 영업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에 대한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 최형석 원장은 본인 시간의 25%를 프랜차이즈 병원들을 위해 투자한다고 하니, 프랜차이즈 사업 성공요소로
서의 지속적인 지원의 중요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결론적으로 상표인지도, 운영시스템 확립, 지속적인 지원서비스라는 프랜차이징의 3요소는 프랜차이즈 사업의 당사자인 체인회사와 체인가맹점이 상호 동반자적인 관계에서 자신들의 목표, 목적, 희망사항을 달성할 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성공요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성공포인트 3.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을 생각하라
많은 사람들이 전문적인 직종, 사업을 꿈꾼다. 아무래도 누구나 할 수 있는 분야에서는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고,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사업을 구상하든, 직업을 생각하든, 그 어떤 무엇을 추진하던지간에 제일 먼저 고려해야 하는 사항이 있다. 바로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음식업을 창업하려면, 학원을 하려면, 전문강사를 하려면, 의료계통 사업을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바로 그 사업을 하기 위해 제일 먼저 필요한 자격, 경력, 경험, 기술인 것일 것이다. 한의업을 하려면 한의사 자격이 필수인 것 처럼 말이다. 당연한 것 같지만 제일 중요한것이다. 아무리 꿈만 꿈꾼다고 그 꿈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떤 일을 하려고 한다면 제일 먼저 생각하고 준비하라.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실행하라.
“계속 갈망하면서, 우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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